A1 살려던 이유가 암드 기쿨 딱맞아서

집에 남는 레이스 스파이어 LED 부분만 뜯어서 스텔스에 이식할려고 했던 건데

역시 실용적인 쇼팽 사고 쿨러를 쿨마 G200P 사면 됨 나중에

전면 USB 및 오디오포트 모쥴 사다 아크릴 가공할 생각하니까 결국 돈지랄임

그리고 3.3리터로 A1의 3.7리터보다 작음

결국 취미란 게 돈지랄이란 거에는 변함이 없으나 이번에 돈꼴박하면서 수업료라고 생각해야겟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