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으로 된 부분에 누설전류가 미세하게 흐른다던가

오래 써서 피복이 벗겨진 부분에 감전됐다거나 이런 게 아니라


청소기 손잡이가 피스톨그립처럼 생겼는데

검지손가락 닿는 부분에 웬 금속제 부품이 튀어나와 있음


손을 0.5~1cm 정도 이내로 다가가면 전기가 흐르는데

그게 눈으로도 보이는데다 무엇보다 존나 아픔 씨발..


좆소 무선청소기인데 대체 이런 게 왜 있는걸까..

청소하다 죽으라고 일부러 만들어놓은 건 아닐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