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컴터 좋아한단 소리 절대안하거든이런 취미있는거 아는 사람 한손에 꼽을정도이게 싸발 5-6년전쯤에 한번 남의 컴 조립해주고 뭐 시발 문제만 부르면 불러싸가지고아~ 시발 이래서 아는사람한테 차사거나 냉장고 뭐든 사는거 아니구나 싶더라고그 뒤로는 진짜 알게모르게 했는데우리 엄니 입방정땜에 조립해주게생김..그냥 12400에 싼마이보드랑 램 16긱 박으면 되겠지?암드는 절대 못해주겠음..
요새 ddr5 나온다던데 왜 퇴물된 ddr4로 맞춰줬어?
와시발 제발
정공티 팍팍내면 질려 떨어질듯
완제품 사와서 주자
hp 파빌리온 본체 싸던데 그거 추천해줄까 고민됨 진심으로
ㄱㄱ
아니 요즘엔 DDR5 쓴다는데 나는 왜 DDR4야? "해명해" - dc App
70견적인데 글카왜업죵 하면 어캄
조까라 하셈
호적과 바꿔먹는 견적... 귀하네오
절대 해주지 마.. 요즘 인터넷 사이트에서 사면 공임비도 싸고 조립 퀄도 훨씬 좋다고 그런대서 맞추면 된다 해라.. 제발...
요즘 다 rmx 30인가 하는 무슨 카드에 drr5인가 하는거 달려있던데 왜 나는 그런거 없어? 이라젬?인가 하는거가 가성비가 좋다던데 그거로 했지?
케이스 나는 이런 옆에 다 보이고 그런거는 싫더라 앞이랑 옆이랑 하여튼 구멍같은거 없고 작고 깔끔한거중에 싼티 안나고 뻔쩍거리는거 없는거로 알아서 골라줘
현기증나네
개공감되네 얼마전에 누나라는 동물이 갑자기 나한테 지인 컴퓨터 관련 물어보는데 얼마나 스트레스 받던지
왜 윈도우 정품이 안깔려있죠? 오피스랑 포토샵은요?
아 그러네 ms도 깔아줘야하네 슈발
그래서 난 500 들고오라고 하는데
절대 안해줌
내 손으로 조립해주는건 내 직계까지만. 그 이상은 무조건 견적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