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컴터 좋아한단 소리 절대안하거든

이런 취미있는거 아는 사람 한손에 꼽을정도

이게 싸발 5-6년전쯤에 한번 남의 컴 조립해주고 뭐 시발 문제만 부르면 불러싸가지고

아~ 시발 이래서 아는사람한테 차사거나 냉장고 뭐든 사는거 아니구나 싶더라고

그 뒤로는 진짜 알게모르게 했는데

우리 엄니 입방정땜에 조립해주게생김..

그냥 12400에 싼마이보드랑 램 16긱 박으면 되겠지?

암드는 절대 못해주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