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의 근본은 원래 슾이었습니다

슾이란 용어가 필요없었죠 슾 자체가 pc이니까요
성능을 뽑기위해 기판이 커지고 발열이 심해지면서
무지성 쿨링팬이 도배되는
공룡시대가 도래했을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