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구라고 안쓰면 개거품 무는새끼가 있다? 니가 양심출타해서 지랄하다 걸리니까 바로 내려치기 시전하노? 직구보드로 같지도 않은 퐁퐁 하려다가 관심 안주니까 개좆 같이 비싼가격으로 직구라는 말은 쏙빼고 수요조사 슥 불러보고 그거도 반응 안좋으니까 유동으로 슥 미끼던져보던새끼가 개거품? ㅋㅋ 양식 개나 줘버린 새끼 눈깔은 장식이라 공지는 읽어볼 수 없는 심봉사 새끼 말투도 참... 틀내 폴폴 풍기는 새끼중에 정상인 새끼를 본적이없네
섹스.
그냥 시세구나 생각했는데 직구끼고 저가격에 파는거였어?
틀딱 > 사회악
애미뒤진새끼인가 골방할배임?
조용히 팔아도 모자랄 판에 맘에 안 든다고 남한테 퐁퐁시킬 거라니;;;
나작슾어디감
^^에서 틀내가 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속이려다 걸린놈이 옹졸하기까지?
닉네임과 다르게 마음씨가 좁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