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구라고 안쓰면 개거품 무는새끼가 있다?

니가 양심출타해서 지랄하다 걸리니까 바로 내려치기 시전하노?

직구보드로 같지도 않은 퐁퐁 하려다가 관심 안주니까
개좆 같이 비싼가격으로 직구라는 말은 쏙빼고 수요조사 슥 불러보고

그거도 반응 안좋으니까 유동으로 슥 미끼던져보던새끼가

개거품? ㅋㅋ

양식 개나 줘버린 새끼

눈깔은 장식이라 공지는 읽어볼 수 없는 심봉사 새끼



말투도 참...

틀내 폴폴 풍기는 새끼중에 정상인 새끼를 본적이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