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필요없어서 반품할려고 라벨줘 챗 넣었는데
"제품에 문제 있어?"
"아니 필요없어서"
이렇게 대화하고 라벨 주나 싶더니
"예외적으로 반품할 필요없이 리펀해줄게"
이러는데 올해만 벌써 두번째고... 작년에도 세번쯤 이랬음 ;;
갓마존에서 주문을 많이 하는편인데 이래도 되나 싶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