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더 로씨아에 주재원으로 나와있는 머기업 상사맨이고
용팔이 새끼들이 상도 타령하길래 한마디 남기고 간다
아직 폼디 못받았으니 가진 않을거고
상도는 시대에 따라 변함
과거에는 변하는 텀이 넓었지만
과학 기술, 산업 수준, 소비자 의식이 변화함에 따라
변화의 속도는 더욱 빨라짐
과거의 상도는 상인들 간의 도리였지만
현재의 상도는 소비자와도 밀접한 관련이 있음
앞서 언급했듯 상도라는 패러다임의 변화를 이끄는 한 축이
소비자 의식인데
기존의 소비자 의식은 용산에 대해 굉장히 비판적이었음
그 순간부터 용산의 상도는 현 시대의 상도와 괴리가 큰 것이었고
소비자들은 현 시대에 부합하는 상도를 가진 판매 유통구조를 원했지
대표적으로 아마존, 뉴에그가
한국에도 본격적으로 움직였으면 하는 바램이 그 예인데
그것에 까지는 못미치더라도
용산이 집착하는 과거의 상도에 크랙이 되고
소비자들이 바라던 방향으로 가는 것이
쿠팡사건이겠지
소비자들은 용산의 생존에 회의적이야
오히려 이번 사건이 용산에 수두룩 빽빽한 사기꾼들을
적자생존의 장에 떠미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하겠지
용산은 살고싶으면
과거의 상도를 좇지말고 새로운 사업구조를 생각해라
아니면 접고 생계전선으로 뛰어들던가
다른 용팔인데 이해관계 안맞으면 노선 갈라지는거 총판 유통사끼리 졸라 비일비재한 바닥에서 상도 어쩌구 하는거 자체가 좀 회의적임
나는 법률 쪽이라 컴바닥은 잘 모르지만 나도 ddd란 놈이 상도 지껄이는거 역겨웠음 상도라는 의미에는 글쓴 윾동 말도 납득은 가네
상도라는 그 단어하나에 그리 집착팔 필요가 있나 나는 단서를 달았는데.. 생태계 조성된 상태라고 처음부터 직판하는거면 누구나 윈윈인데 누네띠네처럼 자영업자들이 잘 팔던거 말도없이 대기업이나 수입사가 직판하면 자영업자들 죽는건 뻔한데, 꼴보기 싫다고 망해라 박수칠거까지야 있냐.. 누네띠네 예로보듯이 난 과자쇼핑몰 직원임..
권장소비자가에서 몇십퍼를 후려쳐서 파는 소매점때문에 지들이 욕먹으면 빡치지 안빡침?
넌 그럼 3080을 150 주고 사는게 정상이라고 본다는거지?
수입사가 유통 인프라를 새로 깔기 싫어서 중간유통상에게 주다가 중간유통상이 다금바리마냥 싯가 걸어두고 YSRP해대는데 소비자는 시발 이러면 직구해버리는 추세로 가버리는데 그러면 수입사 매출에 영향주는 정도가 되버리니 직판걸어버리는거지.
레전드네
소비자 등처먹고 사는 자영업자를 가만히 둬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