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대로 된 애들이 없다는거 사실인가요?

그냥 친구도 없고 약속도 없이

멍하게 컴퓨터나 붙들고 있다가

"어? 본체가 나처럼 좆같네?
사이즈나 줄이고 디자인이나 바꿔볼까?"

해가지고 방구석에서 택배나 조지고

본체조립이나 하면서 취미인거마냥 자기만족한다는게

진짜로 실화냐는 말입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