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택배를 회사로 보내다보니 부품도 회사에 쌓아놧다가 퇴근후 빈 회의실같은데서 조립 자주하는데



내 취미가 슾질인걸 사무실 직원들도 알고(물론 슾질 끌어들이려고하면 ITX보드에서부터 손절침 비싸다고)


오다가다 내 깡통들 맨날 보다보니 대충 인식이 눈에 보임




  25L급 : 그냥 컴퓨터. 대충 사무용 PC도 이정도 크기 자주잇다보니 요정도는 작다고 안느끼는것같다.


  15~20L급 : "오~ 좀 작은데" 정도 반응. 크게 안와닿는것같음.


  10~15L급 : "이야~이쁜데? 엄청작네" 정도 반응임. 이정도 크기가 SFF라고 인식함.


  5~10L급 : " 여기에 컴터 다들어가있다고? 말도안돼~ 제대로 작동하는거 맞아? 성능구린거아냐?" 정도의 반응.


                보통은 10리터 이하급이 돼면 빅케이스와 동일한 성능이라는걸 못or안 믿으려고함. 이정도급부턴


                매우 꽉 찬게 느껴지고 무게 밀도가 높아져서 크기대비 무겁다보니 행여나 넘어트려서 부서트릴까봐


                만지는거도 부담스러워함.


   5L이하급 : 아직 못만들어봄.




  데미니는 보여줫더니 놀라거나 하기보다 그냥 컴퓨터가 아닌 다른 무언가로 인식함. 일반인들 눈엔


컴퓨터라는건 그래픽카드가 달려야 한다고 생각하는듯함. 내장으로 롤이나 옵치도 됀다고 하면


약간 놀라는 반응이나 그것뿐이던.



번외로 일반인들이 가장 선호하던 케이스: 흐원 화이트//리안리 o11d 미니 화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