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표는 현재 나와있는 3080, 2080ti, 2060s, 1660s, 1080ti, 1070, 1060(6g)의 파스점수대비 가격 비율(만분율)을 구한 표임
현재 1000번대 시리즈가 성능대비 가격면에서 가장 높은 수치를 그리고 있고, 당연히 연식에 비례하여 AS등 디메리트 또한 존재함 (여기까지는 사실 나열)
평화나라에서 2080ti 적정가가 50만이다 어쩐다 그런데, 그렇게 된다면 2080ti 가성비가 1060보다 좋아지기 때문에 어려울 것으로 예상됨 (글쓴이 생각)
그 다음 이 표는 2000번대, 1000번대 시리즈의
'각 시리즈 하이엔드 대비 파스점수 비율'과 '각 시리즈 하이엔드 대비 가성비 추세'를
아수스 3080을 기준으로 적용하여 예상 값을 산출한 표임 (여기부터 완전한 뇌피셜)
'각 시리즈 하이엔드 대비 파스점수 비율' 부분은 편차가 크기 때문에 실제 규모는 좀 다르게 나올 것으로 예상됨, 예를 들어
3090이 파스 68k에 190만으로 나오는 대신, 파스 55k로 나오고 146만원정도로 나온다던가.
3060이 파스 21.5k에 41만으로 나오는 대신, 파스 25k로 나오고 47만원으로 나온다던가.
각 해당 제품의 파스/가격 비율은 완전히 동일한데, 비율을 알아도 파스점수 절대값을 예상하는게 어렵고 추세또한 일정하지 않기 때문에
예상 가능한 것은 비율과 추이 뿐이라는 게 요지임.
무튼 이렇게 해서 내가 예상하고 싶은 것은 '2080ti의 최종 중고가격 안착지점'임 ㅎ
1080ti 쭉 쓰고있는데 2080ti 중고로 갈아타고싶거든. 무튼 개인적으로 구한 예상표를 기준으로
내 2080ti 매수 희망 가격은 60만원정도 지점일 듯.
2080ti가 61만원일 때, 성능/가격비가 현시점대비 2060s와 앞으로 나올 3060 사이에 위치할 것으로 예상 됨.
물론 전반적으로 가격이 내린다면 그에 맞게 수정하향해야겠지
사견을 덧붙이면, 채굴이라는 개념이 생긴 이후로 이 '성능대비 가격 비율'에 따라
투자재원 대비 채산성을 따져서 그런지 중고시장에서 이 추세를 벗어나는 제품이 없더라.
뭔가 허를 찌르는 가성비 제품이 없어졌다는 것은 아쉬울 따름
이런 슾갤이네
올린김에 걍 보셈
역시 하이엔드 갈수록 가성비가 확떨어지네
치약샤 지금 중고가는 얼마정도임?
저는 비교적 낮은 가격인 70만원정도를 예시로 들었습니다.
다만 현 시세분포에서 낮다는 거지, 성능대비 적정 가격이냐는 뜻은 아니에요. 후자는 각 개인이 판단합시다.
떨어지기까지 한참걸리겠넹
나온지 오래된 제품 중고가와 시중에 물건도없는 제품 중고가, 단종되다시피하는 제품 중고가를 가지고 중고가라는것으로 퉁쳐서 계산하는게 무슨 의미가 있나 싶다
글의 주제가 '2080ti의 적정 중고가격'을 예상하는 글이니까 의미있죠..
그걸 계산하는거보다 다음세대 동성능기기의 가격, 거기에 남은 as기간들을 고려한 감가를 따지는게 적정중고가를 따지는데에 더 의미가 있을듯
중고 시세라는건 고정가격이 아니기 때문에, 3070이 가성비가 정말 우월하게 나온다면 2080ti 중고의 가격이 그에 맞게 하향수정당하겠죠. 그래서 제가 본문에 '절대값을 구하는 것은 어렵고 비율과 추세를 보는게 요지'라고 의도를 적었습니다.
글고 치약샤 60주고 중고사느니 70주고 3070 새거 사는게 개이득 아닐까?
파스 점수와 가격이 구체적으로 나온 게 있나요? 저는 개이득이라는 부분에 대해 '성능대비 가격비율이 높은 것'에 포커스를 맞췄는데, 아마 신품구매의 경우가 중고제품구매의 경우를 가성비로 앞지르려면 좀 힘들 것으로 예상되거든요
뇌피셜로 쓴 글이긴 하지만 제 예상의 범위를 제한하기 위해 현시점 실제로 나온 수치들만을 기반으로 예상해봤습니다
중고와 새것이라는 대비가 있고 그것에 대한 감가를 계산했을경우 그리고 뭐 발표대로라면 치약샤 = 3070이니까 발매 행사, 제공게임, 오픈마켓 행사등을 따졌을때 진짜 동성능이라면 3070이 훨씬 나은 선택이라고 보여짐 단 발표하고 물량이 충분할 경우
말씀에 약간 오류가 있지 않은가 싶은데, 감가상각만을 생각하는 경우면 더더욱 신품구매를 나중순위로 둬야죠. 그래픽카드의 감가상각은 신품일때가 가장 크고, 최종잔존가격에 가까워질 수록 더뎌지는 일반적인 감가상각의 경향을 가졌다고 생각하는데요.
혹시 제가 말하는 방식이 좀 언짢으셨으면 미리 죄송합니다. 제가 전공이 이쪽이라 이런 토의에서 집착이 좀 심해용
as유무로 인한 감가 그리고 고성능 그래픽카드의 경우 발열로 인한 메모리사망을 염두에 두지 않을수가 없는점 3070 발열량을 봐야겠지만 소비전력대비 2080ti보다 발열이 낮을것으로 기대되는점 같은 성능일경우, 그리고 물량이 충분할경우 그리고 2080ti유저들이 손쉽게 놔줄수가 없다는점을 생각하면 2080ti를 살 이유는 감성외엔 없다는게 내 생각인데 뭐 내생각인거고
아니 그냥 나도 내생각얘기하는거니까 내가 2080ti살거도 아닌데
'잔여 AS기간이 줄어감에 따라 비례하는 감가'와, '발열에 비례한 고장 확률에 대한 걱정'과, '3070의 2080ti 대비 낮은 발열 수준'을 설정하셨다는 것은 이해했으나, 제가 먼저 말씀드릴 것은 '중고 가격은 고정 가격이 아니라 해당 제품의 상대 가치에 비례해서 계속 상향&하향 수정이 된다'는 점이고, 3070이 2080ti에 비해 물리적인 제품 특성상 월등한 만큼 2080ti의 가격에 반영되어 '가성비 그 자체'는 유지 될 거란 얘기죠.
간단히 적으면 2080ti 가격이 3070 제품에 따라 어차피 '비례해서 조정 될 것'이기 때문에 중고제품의 가성비를 신제품이 이기긴 어려울꺼다, 가 제 의견이구요. 감가와 내재된 불안요소에 대한 것은 해당 디메리트에 비례하는 '적정 가격 하락 수준'이 중고제품 시장에 반영될 것이기 때문에 저희는 그냥 해당 제품의 시세가 어느 시점에 형성되는가를 관찰할 문제지, 옳다 그르다를 저희가 가릴 문제는 아닌 것 같습니다.
중고가격은 결국 살 이유가 없으면 '살 이유가 있게' 될때까지 가격이 내린단 얘긴듯
채산성 자원 얘기나와서 궁금해졌는데, 가상화폐 마이닝에 가치창출이란게 있어? 비트코인이나 이런거 채굴하기위해 계산하는게 무언가 기술발전에 쓰이는건가? 그런게 아니면 가상화폐판이 커지면 커질수록 말 그대로 자원을 내다버리는건데 유한한 자원 태워서 만든 전기를 단순 계산에 써버리는거라 생각하면 몬가 쎄하다..
제 분야는 아니지만 아는 선에서 의견을 얘기하라그러면, 가치창출이 있습니다. 다만 그에 '비용'개념으로 코인을 지급하는 것과 그 코인들이 현재 형성한 가격이 적정한가에 대해서는 저로써도 긍정적으로 얘기하긴 힘드네요.
마이닝이 망 유지하는 행위인데 망 유지라는 건 망 내의 거래 기록 같은 걸 보존한다는 거임 네트워크에 참여한 사람이 망 유지를 할 필요는 없으니까 망 유지 해주는 사람들한테 보상으로 주는게 코인이고 거래 기록을 모아서 블록으로 만드는게 기록 보존하는 건데 블록으로 만들 때 숫자 맞추기 퀴즈를 한단 말이야? 거기에 글카 연산 존나 들어가는 거구
그래서 요즘에는 블록 만들 때 숫자 맞추기 말고 다른 방식을 쓰는 시도를 하고 있음ㅋㅋ 마이닝의 가치창출은 그 망 유지가 가치가 있냐는 건데 거기까지는 잘 모르겠다 비트코인은 별로 없는 거 같고 이더리움 정도는 응용력이 있나 별개로 블록체인 기술은 투명/분산 등의 장점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