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미들 공랭 -> 미들 짭수 -> 미들 커수 -> 미들 모라 순으로 쓰다가고스트 킥스타터로 슾입문해서 폼디 공랭 -> 폼디 짭수 -> 폼디 커수 -> 폼디 모라마지막엔 빅+모라, 고스트mk4 구해서 안착
흐원 입문 -> 온도 보고 꼬무룩해서 폼디나 좋은케이스로 케갈
(각)노루 입문 -> 기존 부품재활용하려다가 결국 작은케이스로 케갈
thin itx 1.6리터 -> 개삼구 4.5리터 -> 아클라 (이후 리터수 표기 의미 없음) -> 폼디 -> 이후 여러케이스
겜트북 -> sgpc k55 -> aklla a3 cnc 종결
미들 > 빅 > 비비빅 > 빅 > 노루 > 각노루 > 망사 > 단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