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기기 제외하고 필수 부품 위주로
보드, CPU, 램, VGA, SSD, 파워, 쿨러(수랭이건 공랭이건) 정도 떠오르는데
이 중에 초기 불량이 가장 흔한 부위가 어디임??
물어보는 이유는..
케이스 직구를 했는데 아쉽게도 배대지와 뉴에그 발송지가 정반대네
미국 서부 > 동부 ㅅㅂ...
배대지 도착만해도 5일은 더 걸리고 그 이후 감안하면 아직 멀었는데
문제는 그럴 줄은 모르고 부품을 다 사버림
보드는 취소돼서 다시 사야되지만
테스트가 불가하니 걱정이 되는데 경험적으로 답 좀 알려주라
보드, CPU, 램, VGA, SSD, 파워, 쿨러(수랭이건 공랭이건) 정도 떠오르는데
이 중에 초기 불량이 가장 흔한 부위가 어디임??
물어보는 이유는..
케이스 직구를 했는데 아쉽게도 배대지와 뉴에그 발송지가 정반대네
미국 서부 > 동부 ㅅㅂ...
배대지 도착만해도 5일은 더 걸리고 그 이후 감안하면 아직 멀었는데
문제는 그럴 줄은 모르고 부품을 다 사버림
보드는 취소돼서 다시 사야되지만
테스트가 불가하니 걱정이 되는데 경험적으로 답 좀 알려주라
보드? 뽑기 잘못해서 인텔랜 ㅈ같은 넘 건져본 경험이
의외로 주판에서 좆같을 때가 있슴
글카 보드 (수냉)쿨러
불량보다는 고주파와 같은 QC로 점검을 받고싶어지는 3대장
사용자
깡통
마진 적은 깡통, 랭각기, 전원공급장치가 고장률 제일 높고, 그다음이 메인보드랑 글카
보드긴 한데 사실 구매주기가 킹반인스러우면 그것도 잘 안걸리긴함
보드
메인보드.. 내 인생에서 처음으로 경험해본 초기불량이 메인보드였음
보드 초기불량걸려보고 종특에도 당해봤네요
보드가 판때기 하나에 이것저것 많이 붙어있어서 그만큼 불량 걸릴 확률도 높음 나도 걸려봤고
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