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집 가거나 어디 갈 때 대부분 모니터 있는곳이라 휴대성 나름 생각했거든..


근데 막상 만들고보니 진짜 줮나 무거워서 들고다니는거 생각보다 너무 빡셈.


꿈많은 15살 여중생인 나한테 이건 너무 가혹한 무게야



근데 나는 왜 무게까지 들고다닐만하게 가벼워진다고 생각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