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PU쪽은 사진이 안찍혔네 귀찮다



Phanteks 는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브랜드라 크기가 아쉽지만 이뻐서 그냥 샀음.

물론 사고나서 받은 케이스 크기가 생각보다 더 커서 걍 팔려고 내놨다가.... 그냥 잠시만 쓰자하고 조립함. 짭디에 쓸 파워랑 커스텀케이블 도착하면 그때 이주하려고.


후기중에 MSI Z690I Unify 사용 시 백플레이트땜에 라이저케이블 연결이 잘 안맞는다는게 있었는데, 크게 어렵진 않았음.

다만 후면 SSD는 방열판은 절대 사용 못할 것같고, SSD만 넣어야할듯... 그래서 어쩔수없이 파라쿠다 530 4TB 는 떼어내고, 테스트겸 SN700 4TB 박아둠.

상단팬은 조금이라도 공기흐름 만들어서 후면 SSD좀 식혀보려고 넣었음. 원래 넣는 편이기도 하고...

그래픽카드는 스탠드오프 추가해서 설치하는건 불가능하다. 전원케이블이 그래픽카드 아래로 지나가는지라, 라이저케이블이 이 전원선에 걸림. 전원케이블을 변경한다면 가능할지도??


필포트 구멍은 상단 뒷쪽에 덧대서 쓰는 플라스틱 프레임에 구멍낼까했는데, 그냥 pcie 쪽으로 빼냈음


크기가 커서 SSD는 잘 모아주기만하면 많이 들어갈 것으로 보인다.


수로 공기좀 빼게 하루 돌려두고 내일 파워 켜봄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