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나는 B660을 주문했는데
무슨 이상한 헤드폰 박스가 도착해있어서
이거 오발송인가? 박스 속에 조금 무거운거 들어있길래
설마 벽돌인가 내가 인터넷에서 가장 최저가로 주문하기는 했는데
설마설마하던 쇼핑몰 사기인가하고
부들부들 떨면서 카메라 촬영버튼 누르고 언박싱했는데
헤드폰 박스에서 메인보드 박스가 나옴ㅋㅋㅋ
포장을 이렇게 하는 곳은 처음보네 진짜ㅋㅋㅋㅋ
ㅅㅂ원래 컴퓨터 조립은
조립 다 하고 부팅할때 설래야하는거 아니냐
이건 뭐 언박싱부터 설레이게 하네
용산이 그런게 좀 있음
말로만 듣다가 직접 당하니까 당황스럽네ㅋㅋ
송장붙은 박스는 사실상 훼이크라 보면 됨 예전에 택배를 3080인가 3090 박스에 받아가지고 엄청 설레발치던 사람 생각나네ㅋㅋ
그사람은 진심으로 설렜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