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책상 구조인데
컴퓨터 케이스가 벽면 모서리에 걸쳐져 있음..
위치를 바꾸면 되는데 우측 보다는 좌측 벽면에 붙이는 편이 나은 것 같더라고..
문제는 usb를 이용할때인데
꼽을때마다 잘보이지도 않는 패널 부분에 감으로 쑤시니깐 여간 피곤하더라 ㅠㅠ
매번 케이스를 들어서 앞으로 뺄수도 없고
이런 경우에는 어케 사용함?
걍 usb허브 달아서 빼면되는데 이러면 책상 윗부분에 선 존나 지저분해지고 싸구려 쓰면 곰에 개꼬리 달고 있는 모습 같아서 고민중임 ㅠㅠ
슾붕이들은 어떻게 깔끔하게 usb 사용함?
앞면에 usb포트 달린 케이스 쓰자니 그건 좀 병신같음
- dc official App
104 추
허브 깔끔한거 하나 장만하자
알리에서 2만원주고 산 usb c 노트북용 꼽았는데 뭔가 안어울림.. 일단 찾아보고는 있는데 혹시 슾붕이들은 뭐 쓰는지 궁금해서 - dc App
난 선 안보이게 클램프형 허브 써 오리코꺼
케이스 뚫어서 포트달거 아니면 허브써야할듯
걍 무선 쓰면 다 해결되는데
공인인증서랑 자료같은거 usb로 쓰는데 ㅠㅠ 외장하드는 뒷면 패널 안보이는곳에 꼽아놓고 쓰는데 usb는 계속 꽂아놓기가 좀 그러네 ㅅㅂ ㅠㅠ - dc App
책상에 클램프로 고정되는 허브 쓰는데 조음
무선 + 허브
모니터 뒤쪽에 허브 달기 vs 오리코 클립형사서 책상에 물리기
허브가 오리코 한 10만원짜리 가면 이쁜거 많음
연장선 씀
난 맥북용 허브에 다 연결해놓고 씀
선을 하다 더 써야하지만 모니터 USB허브 쓰면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