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앞에 세워둔 자전거 자물쇠 풀려는데
딱봐도 학창시절에 찐따였을 외모와 옷차림의
음침한 여자가 소름끼치는 목소리로
그거 니 자전거 아니잖아라고
이지랄하고 지나가는거임
아 저런년들이 여초커뮤 트위터하겠구나 싶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