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볼을 준비하기 시작한 작년 연말 이후 케이스와 빌드 준비를 한 오늘까지

평일 저녁에 매크로봇이 죽어 있는 것을 거의 본 적이 없다

이제 본격적인 3080구매를 앞 둔 오늘
바람소리와 스산한 빗소리가 안방 창밖을 때린다

폭풍전야

블라인드에서 3080손크로를 비웃던, 지금도 비웃는 이들에게 반박글을 달지 않았다
니들이 허접한지, 내가 허접한지는 결과가 말해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