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20대까지 대전살았엇는데


 그때 내가 3개월 알바해서 아는선배한테 대포차 150만원주고 사서 자차가 있엇음.


 갑천변에 차대놓고 돗자리깔고 노래틀어놓고 맥주까고잇으면서 지나가다 괜찮은여자


 보이면 같이 맥주한잔 하자고하면 거저 꼬셧음. 그땐 대학생때 차잇는놈도 거의 없어서.


 

  

   나이먹으니 이제 젊은 언니들  꼬시는데 시간과 돈이 너무 많이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