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업용으로 쓰자니 외장하드가 훨씬 싸고, 기본적으로 사용할 때를 제외하면 오프라인상태라 랜섬이나 해킹으로부터 상대적으로 안전함, 암호화까지 가능.
나스를 클라우드 대용으로 쓰려면 자료가 수~수십테라정도는 되어야 비용효율이 나옴, 2tb 아래면 클라우드가 더 쌈. '나스가 초기비용만 많이 들고 그 이후로는 저렴하지 않나요?' 라고 할 수도 있겠지만 하드 망가지는거 주기적으로 교체하는 유지비도 은근 들음.
회사면 상관없겠지만 집에 놓는거면 소음도 고려해야함. 소음은 단순히 팬소음 이런거도 있겠지만, 하드에서 딱딱딱 소리도 날거고 하드 자체의 진동도 꽤 됨.
사람들이 착각하는게 나스용이 안정적이라고 해서 소음이 덜한게 아님. 오히려 더하면 더했지 절대 조용하지 않음. 소음 줄이겠다고 ssd 쓰면 가격이 하늘로 치솟음(2tb 초과부턴 ssd의 용량 당 가격이 급등하고, 게다가 최소한 레이드1은 할테니......)
오래된 생각이다
그러니 정신병자들만 사자누
나만의 서버를 구성한다는 만족감은 최고긴 한데 그게 전부더라
레이드를 안하면 해결 아닐가요
나스하드 7200 rpm 소음 너무 나더라 그냥 토렌트 다운용이랑 그녀들의 대피소용으로 씀 ㅋㅋ
맞아 수~수십테라여서 나스 쓰고 있음 ㅋㅋㅋㅋ
수십테라라서 나스에 구드쓰고 ssd로 해결.. Os/vm ssd 1tb 1개 토렌트 캐쉬용ssd 2tb 1개 프로그램용 ssd 2tb 1개 자주쓰는 데이터 저장용 ssd 4tb 1개 구글드라이브 구독 세금포함 22불 용량 무제한.. 사실상 무소음서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