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뜯어서 굴리고 굴렸던 건 마음 놓고 그냥 팍 깎아서 팔아치우는데
묵혀서 먼지만 쌓인 건 팔 때 가격이 신품이랑 별 차이 없으면 그거대로 애매하고 그렇다고 떨이로 팔면 항상 되팔렘이 꼬여서 애매한 것 같음
이래서 뭘 살 때는 항상 지갑에 자물쇠 걸어놓고 세 번 씩 고민하고 사야 합니다
[일반] 미개봉품 중고로 팔 때가 가격 측정하기 가장 난감한 듯
익명(211.248)
2020-10-14 0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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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시발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