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터에서 SF750 18에 집 주변이라 직거래 얘기하고, 판매자가 주소 알려줘서 시간맞춰서 슬슬 출발하려고 했는데
택배거래로 선입금한 사람 있어서 오지말라고 문자왔다
원래 직거래 약속잡고도 선입금한 사람있으면 그쪽으로 보내는게 맞는거냐.. 후..
쿨마 파워 사라는 신의 계시라고 생각해야겠다.
장터에서 SF750 18에 집 주변이라 직거래 얘기하고, 판매자가 주소 알려줘서 시간맞춰서 슬슬 출발하려고 했는데
택배거래로 선입금한 사람 있어서 오지말라고 문자왔다
원래 직거래 약속잡고도 선입금한 사람있으면 그쪽으로 보내는게 맞는거냐.. 후..
쿨마 파워 사라는 신의 계시라고 생각해야겠다.
그걸 그냥 두고만보다니 성인군자 ㅎㄷㄷ
판매자입장에서는 택거+선입금 못참지ㅋㅋ
실컷 만져본다음에 택배 반품 빌런을 만나봐야 정신차리지
중고파는데 반품을 왜받아줌ㅋㅋ
웃돈 줬나보지
사기꾼이라고 생각하면 맘편해짐 직거래 약속잡고서 서울까지 올라갔는데 쿨엔 쪽지로 먼저 연락한 사람있었다고 거파 당했는데ㅋㅋ
너무 갑자기 일어난 일이라 손이 떨림 ㄹㅇㅋㅋ
누가 19에 산다고 해서 그런듯 ㅋㅋ
판매자 두명한테 물어봐서 먼저 답장온 판매자 직거래 예약하고, 늦게 답장온 판매자한테 직거래 예약잡혔다고 미안하다고 했는데..
그냥 롯데온이라도 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