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 육군훈련소 전용 논산역에서 서빙고역까지 가는데
매주 목요일 11시까지 국군수숭단에서 배달해줌
글면 서빙고역 1번출구로 의류대 줄줄히 들고 이등병 짬찌들이 자대배치받는데
부대 인사담당관이 호명해서 낑겨타서 갔더니만
가는길에 강간너 집이 보이더라 ㅅㅂㅅㅂ
차도 하필 스타렉스라 ㄹㅇ 도살장 끌려가는 소느낌
창문 잡으면서 밖에만 처다봤는데 운전병인 말년병장한테
아저씨 저기 강건너 제집인데 데려다주세요 마렵더라...
그 집을 무려 50일뒤에 가는데 전철타고 딱 내리니깐 갑자기 눙물이 나옴
- dc official App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외출외박으로 위수지역이 집에있어서 가능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