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온에서 뭔가 사야될거 같은 강박에 


지난주 SF750에 이어 오늘 2개째 스트릭스 550 질렀다...



처음꺼 살때 배송비 포함 30가까이 줬던거 같은데... 눈물남.




아무리 너네가 에오루스 빨고 스트릭스를 까도


니들이 허접한지 우리가 허접한지는 결과가 말해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