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내시경도 덤으로 검사받앗는대

정맥주사로 프로포폴 훅 들어오니깐 그냥

가스식보다 다르게 넣노... 신기하...다가 그대로 담

눈떠보니 한시간 반 지나있고

검사결과가 일단 의사가 밥먹으러 버리고가서 

간호사 피셜로 진짜 대장용종 중간크기 하나 있었고

워에 염증 조젔다 카드라 위벽 개씹창났다고 조직검사한다고함

죄측배가 아픈게 복합적이였음 ㅅㅂ

중간에 마취약 더넣어서 그런가 아직도 비몽사몽

20대초에 검사받고 질병판정 받은게 ㅋㅋㅋㅋㅋ 

크론병 아닌걸로 감사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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