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공으로 10년넘게 밥먹고산 내가 대충 계산해보건데
국내에서 찐스트 가공하려면 재료비+가공비만 최소 6~70만 잡아야함.
외부 샌드블라스트+아노다이징 한다치면 판당 샌딩5천원+아노비 6~8천원임.
괜히 장비있는사람들도 직작 안하는게 아님. 물론 내가 내인건비 빼고 발로뛰면
반절은 줄어들겠지만 그럴바엔 걍 양산품 나오는게 덜 수고스럽고 편하지.
괜히 양키들도 내나라에서 제조하는게 아님. 단가에서 게임이 안됌 중국이랑은.
가공안하고 레이저/절곡으로 만들면 잘해야 저 긱g1se같은 퀄리티겟지. 저것조차
국내에서 하면 두배는 비싸지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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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뱃속부터 해서 고딩임.
렌더링이라도 성의있게 구멍 뚫어놓던가 진짜 웃기드라 ㅋㅋㅋㅋ
제가볼땐 저거 설계도 마무리 안됏음. 최소한 설계라도 마무리하고 펀딩을 해야하는데 꼬라지보니 걍 먹튀인거같음
렌더링 하늘에 이상한 원 떠있는데 그건뭘까
하나 만들어보죠
여친한명만 만들어주세요
풀알루 딜도 만들어 드립니다
길이 1미터 둘레 20신티 되나요?
중국 다음은 어딜까 먼저 찔러보자
사실 요즘 단가는 중국보다 비엣남임. 중국도 이제 수준 많이발전해서 국내랑 큰차이없음. 단순가공은 베트남이 훨쌈
경력 10년으로 신뢰를 얻고 나이를 잃은
가공이랑 아노퀄리티도 국내보다 내나라가 평균적으로 더 높은듯
사실 돈만주면 한국도 일본만큼 초고퀄리티로 하는건 얼마든지 가능해. 근데 첫째로 해당업체에서 깡통 아노의 특이사항에 대한 노하우가 없는 경우가 있고 둘째로는 사실 한국 업체 대부분이 일반인 민수품 상대로는 비싸게받고 대충해주는게 국룰이다시피한 문화가 잇어서 그럼
고마워요 지온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