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와서 인터넷으로 뭐 사는거 존나 극혐하게 됨.
우버잇츠 주문하면 드라이버가 대부분 인도애들인데 제발좀 음식 땅바닥에 놓지 말라고 해도 씹고 그냥 땅바닥에 두고감
하우스 살음.
여기 택배기사들은 물건 그냥 집 대문앞에 두고감.
택배 도둑맞은적 여러번임.
뭘 살려고 하면 호주에는 안팔거나 존나 비싼게 많고 적절한가격이면 다 중국에서 1주면 빠른거고 2~4주 걸쳐서 옴
그래서 왠만하면 뭐 안사거나 걍 몇십불 비싸면 그냥 주말에 픽업하러 직접감.
타오바오발 기계대사 26플러스, 시스템팬 몇개, 쿨러가 발송된지 2주가 되어가는데 트랙킹에 갱신이 안되고 있음.
제기랄 나머지 부품 1500불정도 미리 사놨는데 전자제품이 감가상각 심한 물건인데 조립도 못하고 있음.
다음엔 절대 중국에서 오는물건 안시킬거다.
택배기다리는거 핵극혐 암걸릴것 같아서.
왠만하면 1년에 한번 한국갈때 사서 들고올거임.
시발 공유기 맛이가서 사야하는데 어떤건 안팔고 어떤건 존나 비쌈. 그냥 삼 짱나서.
마트가서 넷기어 사면 되지
ㅇㅇ 260불주고 rax30삼. 직구 알아보니까 100불 초반대 하던데 배송 또 기다리기 조나 짱나서 그냥삼. 쓰던 공유기 맛이 가서 당장 필요하기도 했고.
여기 물가 감안하면 연봉 업글 되도 별로 체감 안되는데 걍 인간스트레스 덜받고 근무시간 적은걸로 위안삼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