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은 Xworks 사의 X32


커수 무섭고 짭수 무서워서 이악물고 공랭가는 나같은 친구들에겐 이게 정답이다.

온도 무서워서 빌빌 되는 것보단 깔끔하게 오픈 케이스 가고

작은 곳에 하이테크놀러지의 정수가 담긴 ITX와 입맛대로 RGB가도 되고 NON-RGB의 램 그리고 CPU쿨러까지 보여주고

SFF의 장점을 고스란히 드러낼 수 있는 이 형태.

이게 맞다.


거기에 양압이니 음압이니 배기니 흡기니 그런 거 신경 안 쓰고 딱 최저 RPM 고정시키고 본연의 에어쿨링은 "에어컨"이 정답이다.


어차피 방안은 더워진다. 쿨러가 열을 못 뱉어내서 부품 사망 후 본인 성질에 홧병나서 뒤질 바엔 전기료가 훨씬 싸게 먹힌다 이 말이야.


몇십만원 처박아서 할 바엔 딱 3D 프린터 켜서 내가 원하는 거 뽑거나 그것도 아니면 아크릴 5 ~ 10T로 재단해서 만드는 게 훨씬 값지고 싸게 먹힌다.


25X20X12 = 6000 // 6L로 그래픽카드까지 챙기는 모습도 보여준다. 데나노의 한계를 뛰어넘지않나?


먼지? 공기청정기 어디 있음? 동네 PC상가 가서 2천원 주고 에어클리너 췩췩 뿌리면 그만.


반박 시 수냉유저면 수로압에 터지고 공랭 유저면 열받아서 터짐 [ㅈㅅ 어그로 끌어봄 사실 님 말이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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