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빅나방 발표 기다리다가 기절해서 새벽에 깼는데


3080 터프 구하는 꿈을 꿈.


막 현금가로 싸게 구해서 좋아하면서도


먼저 샀던 3080 트리니티를 어떻게 처분할지 고민하는 꿈이었음.




근데 왜 그런 꿈을 꿔도


트리니티 받아서 설치한 그날 밤에  터프를 구하는 꿈을 꿨을까????






하여간 그러다가 4시쯤 깨서 빅나방 발표한거 훑어봤는데


기분이 뭔가 묘~했음.






꿈과는 별개로 3080 트리니티 자체는 맘에 듬. 디자인도 개인적으로는 취향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