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50g에 16램 녹투아 쿨러박음
놋북 분해는 ㅈㄴ많이 해봤는데
작은 pc는 첨이라 시간 오래걸렸네
집어넣다가 랜카드 안테나 하나 짤라먹은건 가슴아프다
어차피 랜선 연결해서 쓸거긴 한데
시네는 2300점 파스는 3000점 뜨더라
근데 이거 베사홀 어케 끼는지 아심?
모니터 뒤에 박을건데 모니터+pc붙이면
나사박을 드라이버 집어널 공간이 나오나?
놋북 분해는 ㅈㄴ많이 해봤는데
작은 pc는 첨이라 시간 오래걸렸네
집어넣다가 랜카드 안테나 하나 짤라먹은건 가슴아프다
어차피 랜선 연결해서 쓸거긴 한데
시네는 2300점 파스는 3000점 뜨더라
근데 이거 베사홀 어케 끼는지 아심?
모니터 뒤에 박을건데 모니터+pc붙이면
나사박을 드라이버 집어널 공간이 나오나?
모니터에 나사를 띄워서 달고 거기에 마운트 걸치는 구조일걸
모니터+본체 나사 체결을 따로 안함? 무게를 버텨줄수있나
본체에는 마운트를 나사로 붙임... 벽에 시계 거는거랑 비슷한 느낌임 모니터에 못을박는거지
조그만 부품을 본체에 박고 큰 부품을 모니터에 박아서 홈 맞추고 돌려서 끼움 충분히 버팀
그리고 나사 섞여있는데 본체 박는 나사랑 모니터 박는 나사랑 다름
아 그래서 나사 이건 들어가는데 이건 ㅅㅂ왜안들가지 했던거구나
생각난김에 하나만 더물어보자 usb 측면에 구멍뚫고 넣을수있는데 그거 집어널때 죽어도 공간이 안나던데 방법이 있을까 쿨러위치 뒤집어줘야되나
요령 생기면 그거 아무것도 아님. 전선을 전원부방열판 뒤로 반접으면 개 깔끔하게 정리됨.
감이 안오네 안그래도 안테나 뽀개먹어서 힘주기 무서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