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써본건 아니지만 어딘가의 포럼에 글을 봤는데


사이드 패널을 뭐였더라 뭐가 이상해서 다시 받았는데 안들어간대 ㅅㅂ 꽉 끼여가지고 중간에서 걸림


힘으로 넣으면 영원히 못뺄거같다고 하는 글을 보고나서는 고스트는 걸렀었는데 ..


이제보니 정말 거르길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


가지고싶었으면 웃돈 주고서라도 구입했을탠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