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에서 x570 타이치 구매하고 아주 잘 사용하다가 어느 순간 led 깜빡거리길래 꺼놓고 쓰다가 계속 미룰 거 같아
무상기간 끝나기전에 날잡고 as 받으러 용산 에즈윈 갔음
x570 박스에 손잡이 있어서 그거 믿고 들고 다녔는데 대중교통으로 이동하려니까 은근 빡세더라 자차나 큰 가방 추천함
다행히 에즈윈 방문했을 때 대기인원 없어서 바로 제품 as 접수함 ㅅㅅ
근데 다시 보드 주더니 스스디 빼라하길래 아차 싶었음 ㅋㅋㅋ 나름 다 분해해서 간다는걸 스스디 깜빡함 ㅎ
바로 그렇게 말씀해주시는거보니 이런 경우 꽤 있나봄
제품 진단에서 교환까지 대략 30분 ~ 40분 정도 걸린 거 같음
새제품정도로 보이는 컨디션의 제품으로 교환받음
아주 친절하게 응대해주시고 바이오스도 최신으로 업뎃해주셨음 ㅇㅇ
조립하고 부팅하고 게임 두판하다 끔
다행히 포맷안해도 되겠다 싶었는데
다음날에 컴퓨터 부팅 안됨
증상 찾아보니 윈도우 날아간거라는데 덕분에 포맷 다시함 ㅅㅂ
어제는 왜 제대로 정상 작동했는지 모르겟음 (혹시 왜 그런지 아는사람 댓글 좀 ㅠ)
이상임
내가..판건가..? - dc App
몰?루 애자락 내구성에 다신 안쓴다 다짐햇는데 가격 좋아서 업어옴
타이치 박스 ㄹㅇ 튼튼함 ㅋㅋㅋ
애자락이라면 윈도우 날리는 것 쯤은 문제도 아니지
첨부터 되지 말던가 잘 되다가 담날 아침에 날아가버림 ㅋㅋㅋ
애자락은 원래 그렇게 쓰는거죠. 애자락과 함께라면 용산 맛집도 꿰게 됩니다.
ㄹㅇ 용산 또 가고 싶긴 함 컴퓨터 관련 거리같은 곳은 첨 가봤는데 신기하더라 컴퓨존 매장도 보고 시간 없어서 에즈윈만 갔다온게 아쉬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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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교환 받아온 것도 스탠드오프 하나 떨어져있어서 무상끝나기전에 또 가야함 ㅠ 역시 애자락
오버놀이 하다가 데이터 오염되면서 윈도우 뻑나는 경우는 흔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