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장그래픽 따라 깔리는 까탈리스트도 살짝 거시기하긴 하지만
CPU쪽 클럭버그, 절전모드 복귀 불가 이슈 등등 해서
각종 골때리는 버그가 넘쳐나는 곳이 암드 노트북임
이거 겪어보면 라데온 드라이버 안정성은
그 조옷같았던 5700XT 기준으로 봐도 선녀같다고 느낄 정도 ㅇㅇ
내장그래픽 따라 깔리는 까탈리스트도 살짝 거시기하긴 하지만
CPU쪽 클럭버그, 절전모드 복귀 불가 이슈 등등 해서
각종 골때리는 버그가 넘쳐나는 곳이 암드 노트북임
이거 겪어보면 라데온 드라이버 안정성은
그 조옷같았던 5700XT 기준으로 봐도 선녀같다고 느낄 정도 ㅇㅇ
그건 50만원짜리 싸구려 레노버 노트북 같은걸 사서 그런거라고 합니다.
T495s였어....
지금 씽크패드가 그 때의 씽크패드가 아님
르누아르 들어간 T14s도 클럭버그 터졌고 하여간 암드의 노트북쪽 지원 상태는 개노답
라이젠 놋북 3대째 쓰고있지만 매우 멀쩡함...
오히려 고급형으로 가면 말썽이 많더라
엄피씨 제조사들도 한 소리 하던데
이야기 안 나올수가 없음 ㅇㅇ
아무생각없이 포트 구성만 보고 인텔샀는데 잘한거였구나 ㄷㄷ
암드씽패 초기물량은 유저들이 직접 똥밭에서 제보 넣어가면서 펌웨어 고치는거라 생각하면 편할 정도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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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능, 전성비 다 괜찮은데 초기펌 안정성이 참...
그래도 직전세대 리프레쉬 모델들은 AGESA 1년 묵혀서 훨씬 안정적이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