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6월꺼인데
2등 2천만원 이였어
받으니까 한 1560이였나 그랬음
가족끼리 장사하는 게이라 결재 못해준데 이곳저곳 결재하시라고
어무니께 1000 드리고 아부지 동생 나 뿜빠이 했다
아부지는 임플란트랑 모니터 큰거 하나 하시고 모니터 볼때마다
내 생각 하시면서 쓰겠데 ㅋㅋ
당첨금 받았을때 고민 졸라했다ㅋㅋ
걍 먹고쨀까 어쩌까 하다가 가족끼리 노났다 ㅋㅋ
긁고 나서 이게 시발 진짠가? 싶더라 새벽2시에 주무시던 아무니께움 ㅋㅋ
막상 1500 받으니까 글쎄 .. 말로는 큰돈인데 이것도 쓸데 다쓰고 하니까 부족하드라.. 허허
그래도 이것땜에 코로나로 힘들던 우리가족 오랜만에 찐으로 다들 웃었다. 덕분에 가족들의 추억도 생긴거 같아서 좋았고
너거들도 큰 행운이 오면 노나쓰고 그래 ㅋㅋ
코로나로 힘든데.. 힘들내고 시발.. 존나게 힘내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