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난 업자가 아님


대충 사진으로 설명해줄께



이게 고스트 앞 뒤판임 비슷하게 생겼지? 사실 똑같음




측면에서 보면 저런 납작한 모양으로 구멍낸 금형을 설치한 커다란 압출기에 말랑하게 달군 알루미늄을 넣고 강하게 밀어내면 떡 뽑듯이 쭈욱 나옴



금형구멍은 이렇게 생겼겠지 뭐.. 고걸 길이에 맞춰 잘라낸다음 후가공하는거임

참고로 저거 뽑아내면 말랑 잘 휘어져서 저거 유격이랑 모양잡는게 기술임




이게 앞판인데 뒤판은 저기서 cnc를 통해서 구멍하고 모서리에 압출로 뽑아내면서 두꺼워진 부분을 깎아내는거임






이렇게 뒷면이 짠!



압출한다음 깎았다고 뭐라고 하는데 다 깎아서 만들면 저가격으로 못사


저거 가운데 판까지 두께가 25mm 인데 25t 통판을 깍고 측면 홈 깎고 면 까지 다 친다?


한판 가공비용만 지금 고스트 케이스가격 나옴? 오케?


대량생산에 딱맞춘 적절한 설계임 압출금형 파는데 돈많이 든다


만약에 진짜 저걸 다깎아서 팔고 있다면 자선사업중인거니까 그렇게 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