킥스타터+소량생산+중국공장외주

작은 공장에서 케이스를 찍어내는데

안그래도 소량생산에 자본금도 별로 없는 설계자가 공장에 발주넣으면서 검수존나 꼼꼼하게해주세요 안함..아니 못함

그래서 생산중에 나오는 불량품들 눈에 보이는데도 그거 안빼고 파는거 같음 즉 뽑기인것임 뽑기인데 검수를 안하니까 양품받을 확률이 낮은 뽑기 ㅋ

카피 제품에서 퀄리티 높은제품이 나오는게 이거 때문인거 같음 카피 제품은 생산자 자기능력껏 품질관리 가능함

물론 킥스타터한 사람이 돈욕심 없어서 품질관리하면 당연히 진품들도 퀄 올라갈거 같은데 돈 욕심 없으면 애초에 킥스타터를 안함 ㅋ

스웨덴사는 사람이 디자인을 하던 캘리포니아에서 디자인을 하던 중국에서 생산할때 검수만 존나 빡시게하면

대기업에서 뽑아내는 퀄리티 분명히 나올건데 킥스타터로는 어림도 없을거 같음 

유튜버한테 보내는 샘플이나 사진촬영에 쓸것들은 양품만 받아서 진행하면 그만이니까 결국 실사용기 아니면 믿을수가 없다 이건거 같음

대기업에서 8~9리터 SSF 만들어주면 좋겠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