킥스타터+소량생산+중국공장외주
작은 공장에서 케이스를 찍어내는데
안그래도 소량생산에 자본금도 별로 없는 설계자가 공장에 발주넣으면서 검수존나 꼼꼼하게해주세요 안함..아니 못함
그래서 생산중에 나오는 불량품들 눈에 보이는데도 그거 안빼고 파는거 같음 즉 뽑기인것임 뽑기인데 검수를 안하니까 양품받을 확률이 낮은 뽑기 ㅋ
카피 제품에서 퀄리티 높은제품이 나오는게 이거 때문인거 같음 카피 제품은 생산자 자기능력껏 품질관리 가능함
물론 킥스타터한 사람이 돈욕심 없어서 품질관리하면 당연히 진품들도 퀄 올라갈거 같은데 돈 욕심 없으면 애초에 킥스타터를 안함 ㅋ
스웨덴사는 사람이 디자인을 하던 캘리포니아에서 디자인을 하던 중국에서 생산할때 검수만 존나 빡시게하면
대기업에서 뽑아내는 퀄리티 분명히 나올건데 킥스타터로는 어림도 없을거 같음
유튜버한테 보내는 샘플이나 사진촬영에 쓸것들은 양품만 받아서 진행하면 그만이니까 결국 실사용기 아니면 믿을수가 없다 이건거 같음
대기업에서 8~9리터 SSF 만들어주면 좋겠다 진짜..
리안리에서 10리터 이하 만들면 조켓다 ㄹㅇ
리안리에서 샌드위치구조 배껴서 왜 안만드는지 모르겠음 마지막 자존심인가
ㄹㅇ 리안리에서 샌드위치구조로 만들면 바로 갈건데
중국 공장 패시브 스킬이 불량에 배째라 시전함 걔들은 애플이든 파인애플이든 상관 안함 수십/수백억짜리 조선업도 그러는데 개당 몇십만원짜리 케이스는 뭐.. 애플은 중국 직거래 안하고 대만(폭스콘) 통해서 외주 줄걸. 위치는 중국에 있어도 대만 애들이 공장 직영하면서 책임 검품 하는거니 중국인 공방에서 나오는 SFF 랑은 다르지
애플은 너무 고퀄이고 대량생산 케이스 만드는 국내기업도 중국회사에 있는데 유튜브 영상보니까
검수과정이랑 내구도테스트과정이랑 기업답게 다 갖춰서 하더라 강화유리 볼드랍하는 테스트도하고 다 하드라...근데 소규모 생산은 그런건 기대도 못하고 검수과정 자체가 있긴한가 ? 의심이 된다....
국내 케이스 업체 중에 중국에 직영 공장 가지고 있는 경우가 있는지는 모르겠네 알만한 유명 회사들도 다 중국 공장에 외주주는 거로 아는데.. 이 경우는 해당 공장에 자기 검품 책임자 상주 시키는거 아니면 QC 보장이 안되서 사후지원으로 커버하는거고. 근데 직영 공장 있던 회사들도 다 공산단에 호구 잡히고 쫒겨나듯 나오던 시절이 있었기 때문에 아마 직영 안할걸
소규모 공방은 뭐 가내 수공업 처럼 사장 포함 몇명 안되는 인원이 다 직접 할테니 검품 따로 안할듯.. 작업하면서 보는게 다 일거고 대신 조금 긁히고 상해도 원칙 같은게 없으니 대충 괜찮은거 같음 폭탄 돌리기 할테고.. 그나마 어느 정도 규모 되는 애들은 리뷰/별점 관리 같은건 열심히 하던데 어떤 애들은 리뷰에서 구매자랑 싸우기도 하더라 -_-;
나라면 뭘 만들어서 팔던 검수 잘 할거임... 받는 소비자를 생각해야지 원... - dc App
그냥 돈이 안됨 여기에 sff 유저들 모여있으니 수가 좀 있어보이는거지 전체적으로 보면 한줌의 재도 안됨 - dc App
이말에 동의한다... 나도 쇳덩이 만지지만... 현실임
ㅇㅇ 이거 ㄹㅇ
시장경제가 없다고 봐도 무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