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고 생각했는데
생각해보니 공랭인 지금도 1년에 3번은 완전 분해 할 일이 생김. 내일이나 모레 CPU 오면 또 완전분해 해야함. sff에서 조립 더럽게 어려운 공랭 특성상 최소 1시간이 걸릴 거고 ㅠ
내 케이스 구조상 하단이긴 해도 수냉팬을 달 수 있고, 케이스 상단에 드릴 뚫어서 1열 라디 다는 것도상황 봐선 도전해볼만 했는데... 왜 유지보수를 이유로 수냉을 거부하고 비싸디비싼 녹투아를 갔나 하는 생각이 ㅋㅋㅋㅋㅋ
라고 생각했는데
생각해보니 공랭인 지금도 1년에 3번은 완전 분해 할 일이 생김. 내일이나 모레 CPU 오면 또 완전분해 해야함. sff에서 조립 더럽게 어려운 공랭 특성상 최소 1시간이 걸릴 거고 ㅠ
내 케이스 구조상 하단이긴 해도 수냉팬을 달 수 있고, 케이스 상단에 드릴 뚫어서 1열 라디 다는 것도상황 봐선 도전해볼만 했는데... 왜 유지보수를 이유로 수냉을 거부하고 비싸디비싼 녹투아를 갔나 하는 생각이 ㅋㅋㅋㅋㅋ
써멀 재도포 안하는 저같은 사람도 최소 2년에 한번은 업글 하느라도 뜯는지라... - dc App
수랭은 소프트 튜빙 아니면 귀찮아서 안뜯게됨. 뜯는순간 2시간 걸림 청소하고 하는데 - dc App
자기가 업글해서 뜯는거면서 먼... 수랭은 보증기간 지나면 사실상 폐기해야해서 그런거자너
그렇긴 한데, 나는 보증기간보다는(물론 중요하지만) 펌프 점검을 해야 하는 등의 귀차니즘을 이유로 거부했던 거거든. 수냉을.
짭수면 걍 공랭쓰는거랑 차이가 없으니까 상관없는데 커수는 진짜 할일이 못됨
ㅋㅋㅋㅋ 인정 나도 커수에 모라 쓰지만 자주 점검 하는 편이라 뜯을때마다 ㅅㅂ...을 연발한다..
컴터 안켜지면 메모리 딲이 하느라 열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