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고 생각했는데


생각해보니 공랭인 지금도 1년에 3번은 완전 분해 할 일이 생김. 내일이나 모레 CPU 오면 또 완전분해 해야함. sff에서 조립 더럽게 어려운 공랭 특성상 최소 1시간이 걸릴 거고 ㅠ


내 케이스 구조상 하단이긴 해도 수냉팬을 달 수 있고, 케이스 상단에 드릴 뚫어서 1열 라디 다는 것도상황 봐선 도전해볼만 했는데... 왜 유지보수를 이유로 수냉을 거부하고 비싸디비싼 녹투아를 갔나 하는 생각이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