쿨러 덕지덕지 붙인 빅타워 <<< 존나 열심히 내 조립하고 클럭 내린 내 SFF < 대충 조립한 회사 미들타워 <<오래된 회사 노트북<<<< 조립한지 3년된 친구새끼 미들타워
(오른쪽으로 갈수록 시끄러움)
친구집 놀러 갈 때마다 컴퓨터 뜯어서 다시 조립하고 쿨러 바꿔주고 싶음 ㅅㅄㅂ....
컴퓨터에서 왜 경운기 소리가 나냐고!!
게임할때 안거슬리나 와 진짜...
쿨러 덕지덕지 붙인 빅타워 <<< 존나 열심히 내 조립하고 클럭 내린 내 SFF < 대충 조립한 회사 미들타워 <<오래된 회사 노트북<<<< 조립한지 3년된 친구새끼 미들타워
(오른쪽으로 갈수록 시끄러움)
친구집 놀러 갈 때마다 컴퓨터 뜯어서 다시 조립하고 쿨러 바꿔주고 싶음 ㅅㅄㅂ....
컴퓨터에서 왜 경운기 소리가 나냐고!!
게임할때 안거슬리나 와 진짜...
케이스 크기가 중요한가 녹투아로 때려박는것이 중요한가
녹투아가 아니라고 해도 컴퓨터 켜자마자 경운기 굴러가는 소리가 나면 바꿔주는게 좋지 않겠슴까... 하 ㅠ
게임하는거 아니면 다 소음은 없어야하는데
팬이 돌아가는 이상 바람소리 조금은 나지 않나 해서요
소음 극혐해서 고주파소리만 남 ㅋㅋㅋ
저는 늙어서 고주파 안들림 ㄱㅇㄷ
브가960쓰는데 사용량 98% 찍는겜 하니깐 날아갈거같아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