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이게 될까 하면서 쑤셔박는 거랑

극한환경이라 갈구는 맛도 있고

피규어로 전시해도 좋고

들고다니면서 자랑질하기도 좋음

오직 지갑에만 해로움

슾을 몰랐다니 컴덕 인생 절반 손해봣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