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보텍 가서 접수하시던 두분이서 고쳐보다가 안되서
옆에 다른 방 들어가더니 고수아저씨가 뚝딱뚝딱 하니까 고쳐져서 나옴 ㄷㄷ
그냥 브라켓을 아예 박살내서 뺏음ㅋㅋㅋ
보드 뒤쪽 조금 흠집나서 까지긴 했는데 유통사 직접 가서 보드 정상판정 받고 왔다 해피엔딩 기분굳ㅎ
아침부터 개쌩쇼했네 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