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처먹고 쓰는거라 두서없는거 양해바람



대충 조립하기전 모아놓고 찍은것

126k

3060ti

b660i ㅅㅌㄽㅊ

교복

흑금치 32

x53 통구리

p31 1테라

냥스트


씨퓨 글카 케이스만 중고로 햇음 총 180? 정도 든거같음




아무튼 조립시작하자마자 문제터짐

메인보드 스탠드오프 길이가 척추두께보다 길어서 케이스 결합부 스탠드오프가 저렇게 끝까지 다 안들어감







첫 조립이라 다른 스탠드오프가 있을린 없고 이거 하나때문에 조립 미루기도 싫어서 걍 갈아서 길이 맞췄음

하필 집에 사포도 모델링 할 때 쓰는 고운 사포 밖에 없어서 존1나게 갈았음;




그뒤로는 무난했음 보드 열우익 소켓가이드로 바꾸고 스스디 달고 찍은 사진

소켓가이드 장력 맞추는게 좀 어려웠음 나사 4군데 다 똑같이 조여지진 않았을듯





대충 써멀바르고 쿨러 장착한 사진

xtc-4만 썼었는데 유분리 생겨서 쿨러에 따라온 tf7?으로 발라줬는데 좀 꾸덕해서 바르기 어려웠음





그리고 여기서 PBO 터짐

쿨러 브라켓 장착하는데 어느정도로 조여야되는질 모르고 막 조이다 보니까 한쪽 나사 야마내버림 ㅋㅋ

다행히나사 자체가 빠지는건 아니라 손으로 잡고 고정시킨담에 너트끼워넣었음





라이저케이블 써본적이 없어서 처음에 맞게 했는데도 아이거 뚜껑 안닫히겠는데? 싶어서 라이저를 척추랑 메인보드 사이로 넣어서 다시 조립했음



2

그게 닫히겠노? ㅋㅋㅋㅋㅋ

개같이 다시 분해조립



그리고 나머지 부품들 넣고 조립 끝냈을때 찍은 사진

이때 깨달은거 글카 메인보드에 직결해서 누드테스트 해보는거 까먹음 ㅋㅋ

당연히 화면 안들어오고 다시 글카만 빼서 내장에 꽂은 다음 PCI 3.0으로 맞춰줬음

F샀으면 졸ㄹㄹㄹ라게 귀찮아질뻔



아무튼 결국엔 화면도 잘 나오게 조립 성공했음!




마지막으로 이게 책상세팅까지 끝낸 사진

모니터암도 NB꺼에서 빅스없는빅스때 산 아마존 베이직으로 바꿨고

원래 슾 윗칸에 전공책들 꽂아놨는데 뜨거운 바람이 위로나가니까 열+무게 땜에 상판 휠것같아서 다른데로 치워버렸음


결론은...아무래도 첫조립이라 막 쑤셔넣다보니 은근히 긁힌곳도 생겨서 먹죽템 만들기가 되버린거같은데... 그래도 슾붕이들 덕분에 조립도 무사히 잘했고 만드는 재미도 있었음 약 2주정도 사용해보니까 통구리로 126k 감당이 안되는거같기도 해서 나중에 폼디+짭수로 옮겨갈까도 생각중임!
대충 막 쓴 후기는 여기까지고 담에 머 케갈하게 되면 그때 또 후기 써보겠음







126k...
3060ti...

그렇다면 하는 게임은....?


'카트라이더'


카트 섭종한대요 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