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북램 파는줄알고 저렴하게 줄까해서 연락했는데
되는지 안되는지 몰라 그냥 준다고..
멀지 않아서 퇴근길에 받아오려고 했는데 그날 부산가서 안된다고 아파트 경비실에 맡겨주고 가는 빛푸른상 그는 그저 빛... 고맙고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