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이 갤 입문하고 이 깡통으로 첫 시작을 끊었음
mili ms01 이였나
치수는 기억이 안 나고 11.6 L 였나
이 갤에서 이걸 쓰는건 나밖에 없는걸로 아는데
돈 많은 붖아들이 꼬일만한 갬성, 마감은 ㅈ도 없었거든
누가 내 어그로 보고 저거 사야지 햇던거 기억나는데 ㄹㅇ 했는지는
제가 얼마 안 있어 탈갤해서 모르겟네요
구조는 이렇게 생겼는데 대충 언럭키 M1 이나 노루 생각하면 됨
당시에 노루는 아직 없었음
타오바오 한 2년전에 299위안인가 했고
4 슬롯 275mm 일텐데
지금보면 4천번대 삽가능이려나
파워팬 반대편에는 3.5 HDD도 달렸는데
보라 저 아슬아슬한 글카 간섭을 피하는 ZI리는 설계임
시퓨 방열판 보이는곳에 자세히보면 파워용 브라켓 있음
이거 빌드한지가 애매한데 2년 정도 된걸거임
당시에 난 돈이 읎는 뉴비였음
35x 1060 matx sf600
파워가 제일 비쌌었음 내 기억엔 ㅋㅋ
이랬던 그지슾붕이는 취업을 해서
부품을 사기 시작합니다
그래픽카드는 3070 비전
이뻐서 샀음
RGB Out
제법 이쁘장한 12세대 기쿨 킬포
12700KF 사왔는데 쿨러 주는게 없어서 주말에
아무 매장 들려서 단돈 만원 주고 사옴 ㄹㅇ
케이스는 흐원 생각했었기에 쿨러를 아무것도 안 샀던게 문제욨음
저렇게 좀 써보니 발열 미쳐서 특히 소음이 시발시발이였음
이대로는 안되겠다 케이스는 존버해도 쿨러는 사야겠다
특단의 조치 HX6200d 를 사왔음
근데 HX6200D 꽂다가 뭐가 자꾸 안됐음
근데 나사 위치를 보면 될 것같은데??
시발 한번만 고비넘기면 되겠는데??
해서 힘으로 어찌저찌 장착에 성공함
부팅을 시도해보니
전원버튼 누르자마자 0.1초만에 다시 꺼지는거임
탄내도 나고
시발거 기쿨 썼을땐 잘 됐는데 왜 지랄이고 하면서 걷어보니
쿨러 고정용 구멍쪽에 흠집이 나있더라
아마 힘... 때문인 듯
그런 와중에도 슾붕이가 보내온 케이스는 도착했는데
보드가 병신이 되어버려서
아무것도 하지 못하는 상병신이 되어있었음
일단 컴은 해야하니
예전 시스템에 글카만 바꿔 끼우고 하려고 했으나
글카 길이가 안되어서 케이스를 울버린 해버린 것
나에겐 친구가 하나 있는데
그 놈은 내 상황을 듣더니 보드 하루 뒤에 다시 시도해보라고 권했음
보드 지랄나도 담날 켜보니 된다던 썰들이 컴커뮤에 종종 있다면서
???
진짜 켜짐
근데 전원버튼 누르자마자 켜지고 꺼지는건 여전하나
꾹 누르고 있으면 한번 꺼졌다가 1초 좀 안되어서 위이잉
하면서 힘차게 쿨러가 소음을 내더라
ASUS 보드 내구력 만세
현재 내 데스크
3500x b450m 16g 1060 쓰던 내가
12700kf b660i 32g 3070 을 쓰고 있다
쓰고보니 글이 좀 길었네
- dc official App
보드가 죽은줄 알았는데 살아있네 ㅋㅋㅋㅋ
예토전생 엔딩 ㅋㅋㅋ
저글 본지가 2년이됐다고..?
저걸 기억하는 망령이 있노 - dc App
램은 뭐 써? 나도 같은 구성인데, 램을 뭐 사야할지 모르겠어 ㅠㅠ
나 걍 삼숭 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