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에서 cpu사고왔다
물건 확인하고 당근페이송금 확인시켜드리면서 보냈는데
아재가 돈은예하길래 아 시발 이새끼 사기치는 건가 아 현금만 받구나 여러 생각 들다가 이런 상황 예상한 적이 한 번도 없어서 뇌정지 한 30초 왔다. 어쨌든 그래서 이미 송금한 거 담에 좃근 쓸 때 편하게 쓰라는 김에 보낸 대금 수취시킬려고 당근에 계좌연결해드릴라했는데 계좌번호 안 외우신다는 거임…
좃박았노 싶었다가 그냥 아재폰으로 내가 보낸 만큼 다시 나한테 보내고 atm가서 현금인출하는 아이디어 유래카해서 20분 영겁의 시간 당근사용법과외.jotgatda 성과없이 끝내고 집간다…
나도 늙어서 한 2150년때 얼 존나 탈까봐 무섭다 ㅅㅂ 아재가 뭔 잘못이 있겠노 생활환경이 급변하는 것 뿐이지
사람사는세상 2077만 되어도 ㅈ될 것 같긴 함
답은 안락사다
돈은예 어딨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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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 친절하노
그게 내 앞에 선 사람이면 불쌍함은 사라지고 혐오와 분노만이 남는다
굿
이거 안꺼내지는데예
ㄹㅇ 키오스크 쓸꺼면 앞에 알바생 한명이라도 박아서 안내원짓 하게 만들어야댐
ㅇㄱㄹㅇ.... 우리 할머니도 키오스크에 테이크아웃 써있는데 포장은 어떻개하나....하면서 발 동동 구르고 계시더라고
그와중에 5초안에 계속하기 안눌러서 초기화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