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S도 결국은 내장하드에 선 연결해서 밖으로 빼둔 거잖아?


하드를 꽂아서 쓰는 도킹스테이션이나

안에 넣는 데이터스토리지 같은 것도 결국은


내장하드에 선 연결해서 쓰기 편하게끔 밖으로 선 빼둔 거고



근데 이게 뭐 대단한 기술인 게 아니잖아


유선으로 양쪽 연결해주고 끝인데


그럼 NAS도 도킹스테이션이나 데이터 스토리지에 달린 공포스런 후기들처럼

어느 순간 갑자기 하드 뻑나고 인식 에러나고 그래??



뭔가 NAS는 엄청 안정적이다 그런 이미지 같은데

좀 궁금함


네트워킹 기능 빼고 걍 내장하드를 외부에 달아서 쓴다는 개념으로 보면

얘도 도킹스테이션이나 데이터스토리지처럼 언제 터질지 모르는 폭탄 같은 거야??


나스 유저도 데이터 백업은 알아서 꾸준히 하는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