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만원에 타오나스 사서
기존보드랑 파워 적출하고
7140B도 사고
새 itx 보드랑 5600g랑 녹투아 쿨러도 사고 램도 사고
그치만 고오급 ITX 보드의 방열판과 슬롯이 너무 커서 케이스 나사 지지대에 걸려서 안 들어가고
타오나스 메인보드 고정용 슬롯 박는걸 적출한뒤에 새로 해넣을라했는데 답이없다는걸 깨닫고
케이스 조립이 나사방식이 아니라서 재조립도 못하고
그냥 망하고 gg침 ㅅㅂ
10월말에 12만원에 타오나스 케이스 사고 직거래하러 갔다오는데 돈도 이마넌 썼으니 14만원에 샀다치고
전면 usb 2.0슬롯 뜯어내고 3.0슬롯 직접사다가 붙이는데 한 만원 들었는데
기존보드랑 파워만 3만원에 팔았으니
종합 -12만원
메인보드 억지로 넣는다고 쑤셔보다가 메인보드 방열판에 기스도 났으니 이것도 중고로 처분불가
ㅅㅂ ㅋㅋ
나스 그렇게까지 고사양으로 맞춰서 어디다 쓰노 VM 돌리거나 서버 돌릴거면 나스 아니어도 되잖아
정확히는 '리눅스로 나스도 돌아가면서 웹서핑/넷플같은 일상 컴터도 이거로 해결하자!' 가 목표였음
일반인은 걍 시놀이 답임
시놀쓰다 마크서버도 감당못하길래 이런거 이거 맞추면 마크+좀보이드 서버도 돌려야함 접속인원 4~6명
am4 보드는 전원부 깨진것도 잘만 팔림 안면 itx보드에 방영판 다 벗겨서 껴봐 전원부 히트싱크 제거해도 5600정돈 괜찮음
이미 존스보n2 주문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