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만원에 타오나스 사서

기존보드랑 파워 적출하고

7140B도 사고

새 itx 보드랑 5600g랑 녹투아 쿨러도 사고 램도 사고

그치만 고오급 ITX 보드의 방열판과 슬롯이 너무 커서 케이스 나사 지지대에 걸려서 안 들어가고

타오나스 메인보드 고정용 슬롯 박는걸 적출한뒤에 새로 해넣을라했는데 답이없다는걸 깨닫고

케이스 조립이 나사방식이 아니라서 재조립도 못하고

그냥 망하고 gg침 ㅅㅂ



10월말에 12만원에 타오나스 케이스 사고 직거래하러 갔다오는데 돈도 이마넌 썼으니 14만원에 샀다치고

전면 usb 2.0슬롯 뜯어내고 3.0슬롯 직접사다가 붙이는데 한 만원 들었는데

기존보드랑 파워만 3만원에 팔았으니

종합 -12만원


메인보드 억지로 넣는다고 쑤셔보다가 메인보드 방열판에 기스도 났으니 이것도 중고로 처분불가


ㅅㅂ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