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형부터 쓰던 나보다 나이 많은 책상,,,근데 진짜 너무 좆같아서 못 쓰겠음,,밑에 책장때문에 앉는 위치도 어지럽고 깊이가 600이라 너무 불편했음....

그리고 뒤로 공간이 없어서 멀티탭을 책상 위에 얹고 쓰느라 저 모니터 뒤쪽은 살짝 보이겟지만 진짜 개판임.. 그래서 결국 책상을 새로 사기로함!


진짜 보고 울뻔했다 너무 이뻐서 크기도 딱맞고 나 진짜 너무 행복해잉


막간을 이용한 델 모니터의 장점 => 기변해도 아무도 모름 ㅎ

이제 불행 끝 행복한 슾질 시작,,,인줄 알았으나


ㅅ ㅣ발






바구니를 짬통으로 희생하고 일단 대충 끝냄



마지막으로 내 귀여운 고스트랑 전경샷 보구가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