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손나사 돌리면서 빼다가 손등 긁어먹고
받아서 얼마에 중고나라에 던졌었는데
이렇게 다시 보니 감회가 새롭네오

5 됐는데 아직도 흉터 남아있음 ㅠㅠ
님들 조립할 장갑 끼십셔 시부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