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31출시전부터 2달동안 기다리다가 예구로 금요일에 받고 새벽 5시까지 셋팅하고 다시오버하고 빡시게했음.

크기는 h1대비 빅빅빅첩이 되어버림.. 그래도 낫배드한듯
흐원은 뭐 하고 싶어도 제약이 너무 컷는데 이건 하고싶은거 해볼수도있고 확장성도 좋아서..

지금 문제는 흐원에서 수랭쿨러빼고 파워까지 적출하다보니
케이블이 아슬아슬하게 됨. 지금 연장케이블 주문해놔서 다음주중에 다시 선정리해야함..

단점은 아래 쿨러 없이쓰니까 흐원보다 글카온도가 10도이상 증가함.
3080ti tuf
흐원 50후반~60초반
d31 60후반~80까지 봄
그래도 아래 흐원에서쓰던 아틱p14하나 놔준걸로도 70까지밖에 안올라감 하나더 놔줘야겠음.

그리고 짭수=>ak620 공랭으로 넘어가면서
5600x 언더볼팅해서 쓰던거
4.7에 1.3v 온도 max80도 정도로 실사가능해짐.

만족도는 80정도 되는듯

장점
확장성
스크린이쁨

단점
빅-
-첩
케이스는 13만원정도로 저렴해보이지만
번들 쿨러하나도 없어서 쿨링팬 사면 10만원중후반이되어버림
보조스크린 게임할때 안봄


궁금한거 더 물어봥 그냥 할꺼없어서 쓰다보니 쓸게 생각안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