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정보 찾기가 힘듦


정보 찾아서 개통하러 가면 바꼈다고 폰팔이 설명 듣는데


폰팔이들 거들먹 거리는거 들어주는 것도 ㅈ 같음


설명 다 듣고 개통하면


집에서 다시 계산하면 손해인 경우가 있었음


이번에 플립4 같은 경우에 500기가 모델은 출고가 150이 넘게 잡혀 있어서


150에서 공시지원금 끌어모아도 한계가 있었음


자급제는 100이면 삼 ㅇㅇ


설사 공시지원금 끌어모아도


3개월 6개월 의무 사용 요금제 맞으면


어질어질함


물론 5만원 요금제 쓰면 선택약정으로 2년 빨아봐야 24만원이니까 지원금 받아 사는게 이득일 수도 있는데


7~8만원 요금제 쓰는 사람들은 2년 빨면 40~48만원 돈이라서 잘 생각해야함


6.9 만원 요금제 2년 선택약정 걸면 할인이 41만원이고 기기값이 50만원 차이나는 상태라서


여기에 6개월 의무 맞으면 폰팔이한테 사서는 무조건 손해라는 계산이 들어서 자급제 샀음


그리고 할 줄 아는거 없어서 폰 팔면서 거들먹 거리는 꼬라지도 보기 싫고 걔네 좋은 짓 하기도 싫음 이제 질렸어